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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NVD on PLURA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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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Recent content in KNVD on PLURA Blog</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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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사이버위협, 2027년을 기다릴 수 없다: 지금 작동하는 AI 방어체계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log.plura.io/ko/column/msit-news-briefing-20260528/</link>
      <pubDate>Tue, 16 Jun 2026 00:00:00 +0000</pubDate>
      <guid>https://blog.plura.io/ko/column/msit-news-briefing-20260528/</guid>
      <description>&lt;p&gt;이 글의 결론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lt;/p&gt;&#xA;&lt;p&gt;&lt;strong&gt;AI 기반 사이버위협 대응 계획은 중장기 정책 선언이면서 동시에 국민과 기업을 위한 긴급 침해대응 안내서여야 합니다.&lt;/strong&gt;&lt;br&gt;&#xA;따라서 정부는 무엇을 당장 실행할 것인지, 무엇이 2027년 이후 중장기 과제인지, KISA가 어떤 인력과 권한으로 실제 대응을 수행할 것인지, 민간 전문기업에는 어떤 업무를 위탁할 것인지, 중소기업에는 어떤 직접 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지, 그리고 “AI 공격은 AI로 방어한다”는 원칙을 어떤 PoC로 검증할 것인지 명확히 나누어 설명해야 합니다.&lt;/p&gt;&#xA;&lt;p&gt;정부 발표의 방향성을 부정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민관합동 대응체계, KISA 취약점 관리센터, 주요기업 보안대비태세 강화, 중소기업 지원, 고성능 AI 시범 적용, AI 보안주권 확립은 모두 필요한 과제입니다.&lt;/p&gt;&#xA;&lt;p&gt;다만 AI 취약점 대량 발굴과 공격 자동화는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운 협의체나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침해대응 체계입니다.&lt;/p&gt;&#xA;&lt;p&gt;정책은 필요합니다.&lt;br&gt;&#xA;하지만 방어는 &lt;strong&gt;탐지, 차단, 패치, 로그, 위탁, 실증&lt;/strong&gt;에서 시작됩니다.&lt;/p&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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